아래는 1차 감정 금액을 100으로 놓은 조건부 상한 비교입니다. 사업 수익이나 모든 토지의 가격 상승을 뜻하지 않습니다.
1차 기준
100
2차 상한
최대 126.5
근거: LH 서울 2026-5차 공고 — 2차 감정 거래사례비교법 금액은 1차의 110% 상한, 여기에 원가법 초과분을 최대 15%(2026년 접수·2027년까지 착공) 인정 → 1.10 × 1.15 = 1.265. 약정 체결일 기준 수도권 규제지역으로, 원가법 평가액 등 조건을 충족한 상한 사례 · 비규제는 ±10% · 아래 계산기에 숫자를 바꿔 넣어보세요
간이 계산입니다. 용적률 200%·전용률 75% 가정. 매입단가·공사비는 입력값이며 확정 금액이 아닙니다. 감정평가는 LH와 한국감정평가사협회가 각 1개씩 선정한 2개 법인이 산정합니다.
사전심의를 통과하면, 두 갈래가 있습니다
검토 결과를 토대로 계속 개발할지, 매각을 검토할지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실행 계약과 거래 절차는 각각 협의합니다.
전체 컨설팅 — 직접 짓기
토지 매매 — 팔고 정리하기
이런 분
준공까지 가서 LH 매입대금을 받으려는 분
사업까지 할 여력·의사는 없지만 땅값은 제대로 받고 싶은 분
저희가 하는 일
설계 조율 · 심의 대응 · 자금 구조 · 인허가 · 시공 관리를 준공까지
매수자의 검토에 필요한 토지·계획·심의 자료를 정리하고, 거래는 권한 있는 공인중개사와 협의
받는 것
준공 후 LH 매입대금
토지 매각대금 — 정리된 검토 자료는 거래 협의의 근거입니다. 가격 상승이나 심의 결과 승계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걸리는 시간
약 2~2.5년 (접수→심의 최대 6개월, 도면협의·감정·약정 수개월, 약정→준공 약 1.5년)
수개월
비용
착수금 + 성공보수
자료 정리·자문 범위는 별도 계약 (거래와 중개보수는 권한 있는 공인중개사와 별도 협의)
앞서 결제하신 리포트·상담·사전심의 대금은 전체 컨설팅 계약 시 용역대금에서 차감합니다.
물론 다른 곳에 맡기셔도 되고, 사전심의만 받고 끝내셔도 괜찮습니다.
어느 것부터 하면 좋을까
아직 팔지 지을지 모르겠다 → 수지분석 리포트. 숫자가 나오면 결정이 쉬워집니다.
짓기로 정했다 → 사전심의 신청 대행. 수지분석을 건너뛰셔도 됩니다.
땅을 사려는데 출구가 걱정된다 → 사전심의 신청 대행. 매매계약·동의서 등 공고별 권리 확보 요건을 먼저 확인합니다.
상황이 복잡하다 → 1:1 사업 상담. 상속·공유지분·기존 임차인 등 사연이 있으면 사람이 봐야 합니다.
아직 잘 모르겠다 → 자가 체크리스트부터. 무료이고 회원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돈은 언제 들어오나
약정과 도면협의·채권보전 등 지급 조건을 갖추면 단계별로 받을 수 있습니다. 아래는 기존 단계별 지급 구조이며, 약정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토지확보지원금이 핵심입니다. 약정 후 중간설계 도면협의·채권보전 등 지급 조건을 갖추면, 공고의 담보 방식에 따라 토지분 1차 감정가의 50%(근저당) 또는 60%(관리형 토지신탁)를 먼저 받을 수 있습니다. 수도권 일반 관리형 토지신탁 개선안은 심의 통과 후 30일 내 도면협의·체결 통지 후 10일 내 약정 등 조기협의·약정 조건을 모두 충족하면 최대 80%를 안내합니다. 이자는 없지만, 지급 후 4개월 내 인허가를 못 받으면 연 5% 지연이자가 붙습니다.
토지분 1차 감정평가만으로 약정 체결이 가능합니다. 건물분은 나중에 산출해 변경 약정합니다. 소유권 확보와 인허가는 약정 후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약정금액이 끝이 아닙니다. 준공 후 2차 감정으로 최종 매매대금이 정해집니다 — 기본 ±10%, 수도권 규제지역은 접수·착공 시기와 원가법 평가액 등 조건을 충족한 경우 최대 26.5% 상한 사례가 가능합니다.
기한이 있습니다. 약정 후 3개월 내 토지 확보 → 6개월 내 인허가 → 2개월 내 착공. 못 맞추면 최고 후 약정 해제될 수 있습니다. 약정 해제 시 위약금(받은 대금의 10%)도 있습니다. 실행 지원에서는 이 일정과 이행 조건을 함께 관리합니다.
2026 하반기 설명자료 보완 · 수도권 일반 관리형 토지신탁의 3개월 공정률 지급은 최초 지급을 2026년 11월부터로 안내합니다. 위 기존 단계별 지급 예시와 구분해 적용 공고·약정 조건을 확인합니다. 지급 시점과 HUG 보증 조건 ↗ · 지원금 지급 전 설계 준비 ↗
토지주가 가장 많이 묻는 12가지
토지 검토부터 신청과 자금 준비까지, 자주 궁금해하시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1. 매입약정이 정확히 뭔가요? 당신 땅에 지을 새 집을 공공(LH 등)이 준공 후 사주기로 착공 전에 미리 약속하는 것입니다. 공공매입 경로를 마련하되 매입·금융 승인, 약정 이행, 품질과 준공 조건은 별도로 충족해야 합니다.
2. 땅을 뺏기는 건가요? 아닙니다. 준공 후 공공이 사가는 정상 매매입니다. 소유권은 준공까지 그대로입니다.
3. 제 땅이 몇 세대인지 모르겠습니다. 그것부터 저희가 계산합니다. 용도지역·용적률·사선제한·주차 기준이 얽혀 있어 직접 계산하기 까다롭습니다. 자가 체크에서는 현재 준비 단계와 필요한 자료를 정리합니다. 세대수는 실제 대지 조건과 설계 검토로 산정합니다.
4. 땅이 작아도 되나요? 됩니다. LH 5차 공고상 규제지역은 10호 이상이면 매입 신청이 가능하고, 10세대도 입지 사전심의 신청이 가능합니다. 적용 지역과 접수 회차는 먼저 확인합니다. 규모 때문에 알아보지도 않고 포기하셨던 분들이 가장 많이 문의하십니다.
5. 얼마에 사주나요? 거래사례비교법이 원칙이고, 2026년 9월부터 수도권 규제지역은 원가법을 병행합니다. 수도권 규제지역은 2차 감정 시 최대 26.5% 상한 사례가 가능합니다(110% 상한 × 원가법 인정한도 15%). 약정일의 규제지역 여부, 2026년 접수·2027년까지 착공, 원가법 평가액 등 조건을 함께 충족해야 합니다. 비규제지역은 ±10%. 저희는 범위로만 안내하며 감정평가를 하지 않습니다.
6. 돈이 많이 드나요? 토지확보지원금은 지역·담보 방식·조기협의와 약정 조건에 따라 최대 80%로 안내됩니다. HUG 초기사업비 보증은 매입약정상 토지비의 30% 이내이며, 30호 이상·일괄매입 등 별도 요건과 기관 심사가 있습니다. 두 비율을 더해 자기자금 필요액을 계산하지 않고 실제 지급 일정과 상환 조건을 함께 검토합니다.
7. 설계도면부터 그려야 하나요? 아닙니다. 2026년 9월부터 약식 사업계획서만으로 입지 사전심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입지 사전심의 통과 후 도면을 보완하지만, 최종 매입심의와 약정은 별도입니다.
8. 수지분석을 먼저 받아야 사전심의를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완전히 별개 서비스입니다. 사전심의에 필요한 세대수 산정은 그 안에 포함돼 있습니다.
9. 땅만 있고 아무것도 준비된 게 없습니다. 초기 상담은 도면이나 사업자등록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실제 매입신청·약정·자금 지급에는 단계별 설계도서와 신청 자격·서류가 필요합니다.
10. 심의에서 떨어지면 어떻게 되나요? 입지 사전심의에서 미통과·매입제외 통보를 받으면 선불 비용만 발생하며 성공수당은 없습니다. 설계협의 등의 조건이 붙은 조건부 통과는 통과에 포함됩니다. 결과 사유와 추가 확인이 필요한 사항을 정리해 드립니다. 사전심의 통과 후 후속 매입심의에서 제외되는 경우와는 구분합니다.
11. 통과하면 꼭 지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직접 지으셔도 되고, 땅을 파셔도 됩니다. 다만 심의 결과는 신청인 명의에 귀속되어 제3자에게 그대로 넘어가지 않습니다(명의변경 원칙 금지). 매각 시에는 매수자의 신청 자격·재접수 가능 여부를 별도 확인하며, 저희는 판단에 필요한 자료를 정리합니다. 자료가 가격 상승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사전심의 신청 업무와 후속 설계·개발 실행은 별도 계약입니다.
12. 예전에 안 된다고 들었습니다. 2026년에 제도가 두 번 바뀌었습니다. 상반기엔 매입가 산정이 보수화됐고, 하반기엔 진입·자금·가격이 동시에 완화됐습니다. 그때의 결론이 지금은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