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품이든 세 줄만 찾으세요. ① 누가 사주나(출구) ② 내 돈은 몇 번째로 돌아오나(순위) ③ 안 되면 어떻게 되나(하방). 경매 물건의 흔한 답은 "분양 되면 / 팔리면"이라 ①이 비어 있습니다. LH 신축매입약정은 ①이 준공 후 LH가 산다로 채워집니다 — 단, 세 단계로: 사전심의 통과는 "입지 확인", 매입심의 통과는 "선정", 약정 체결이 "확정"입니다. 약정을 맺으면 토지비의 50~80%가 먼저 들어와 ②도 앞당겨집니다. 대신 ③이 '심의 재량·기한'이라 그걸 관리하는 게 우리 일입니다. 프로젝트 페이지의 단계·자금 구조·시나리오는 이 세 줄을 보여주려고 만든 것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제도는 바뀝니다 — 날짜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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