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가 최대주주인 서울투자운용이 운용한 공간지원리츠의 출범 당시 사례입니다. 제1호는 총 1,800억 규모로, 주택도시기금 출자·융자가 사업비의 64%를 담당했습니다.
당시 임대료는 주변 시세의 80~90% 수준, 인상률은 연 2.5% 이내로 안내되었습니다. 사업성이 낮거나 미분양 위험이 있는 도시재생사업의 안정성을 높이려는 장치입니다.
일반분양 외의 매각 가능성을 검토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사업 모델입니다. 현재 매입 모집 여부와 개별 사업의 매입 가능성은 최신 공고와 운용사의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2026.09.16 기준 안내 · 위 수치는 출범 당시의 사례입니다. 씨앗융자 이용만으로 리츠 매입이 연결되는 것은 아니므로, 상환 계획에 확정 매각처로 반영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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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공간지원리츠 사례 — 공공과 연계한 사업 구조
공간지원리츠는 별도 매입·운영 사업입니다. 출범 당시 사례를 소개하며, 씨앗융자 이용만으로 리츠 매입이 연결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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